소주 6000원에 간단히 한잔도 3만원 넘어…호프집, 결국 무더기 폐점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국내 호프집 시장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코로나19를 거치며 짧고 간소한 모임이 자리 잡은 데다 혼자 술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전통적인 호프집의 입지가 좁아지는 모습이다.
14일 국세청이 공개한 국세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 8월 전국 호프주점은 1만9057개로 파악됐다.
8월 기준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2만개를 밑돌았다. 지난해 같은 달 2만1410개와 비교해 2353개 감소했으며, 감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