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韓증시서 시총 3.8% 매도…대만의 4배 던졌다. 왜?
외국인이 올해 한국 증시에서 시장 크기 대비 대만의 네 배를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지난 12일까지 한국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시가총액 대비 3.8%를 순매도(매도가 매수보다 많은 것)해 대만(0.9%)보다 네 배 이상 컸다. 시장 덩치를 감안하면 그만큼 더 팔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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