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손상' 롤러코스터 폐쇄 2주 만에…美 테마파크, 이번엔 추락 사망사고
미국 대형 테마파크 운영사 식스플래그에서 안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롤러코스터 탑승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대 약 61m 높이까지 올라가고 시속 113㎞까지 속도를 내는 놀이기구에서 벌어진 사고로 다른 탑승객 여러 명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사고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식스플래그 오버 조지아'에서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공원 내 롤러코스터 '골리앗'을 타던 남성 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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