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B2B 모니터·PC, 사양표 대신 '일하는 방식'으로 고른다
LG전자가 기업 고객을 타깃으로 모니터·PC 글로벌 디지털 허브를 선보였다. 제품 카탈로그를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업무 환경과 용도를 기준으로 제품을 찾도록 설계했다. 허브 사이트에서는 제품, 산업, 인사이트, ESG 등 방문자 필요에 맞는 경로로 제품을 탐색할 수 있다. 기업 IT 구매가 사양 비교를 넘어 업무 방식, 설치 공간, 지속가능성 요건까지 고려하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사양표만으로는 실제 업무에 맞는지 가늠하기 어렵다는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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