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양평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333가구 10월 분양
쌍용건설이 오는 10월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지상 19층, 6개동, 전용면적 74∼146㎡, 총 333가구 규모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과 인접해 있다. 양수역에서 급행열차 이용 시 서울 왕십리역과 청량리역까지 30분이 소요된다. 하남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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