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의 5세 자폐 딸 폭행한 혐의…30대에 징역 10년 구형
(홍성=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연인의 딸인 5세 장애 아동을 갈비뼈가 부러질 정도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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