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원 쏟은 출판전산망…신간 등록률, 4권 중 1권뿐
도서 정보 유통사 활용 시스템데이터 입력 ‘중복 업무’ 외면“기존 시스템과 연계 확대해야”130억원대의 예산을 들인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국내 발행 신간 7만4654종 중 출판유통통합전산망에 등록된 책은 1만705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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