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발칵 뒤집혔다! 19세 배드민턴 공주의 충격적 도핑 위반. 나고야 AG 출전 정지. 체중감량 금지물질 양성반응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배드민턴 공주'로 유명세를 떨친 19세의 태국 여자배드민턴 선수가 충격적 도핑위반 혐의로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론스포는 22일 '태국 출신의 아름다운 배드민턴 선수 19세 피차몬 오파트닙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21일 도핑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일시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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