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성승민? 사격 반효진? ‘AG 1호 金’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애국가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하는 가운데 이튿날인 20일부터 한국 선수단의 금빛 레이스가 본격 적으로 펼쳐진다.
41개 종목에 출전하는 791명의 한국 선수 중 누가 한국 선수단 대회 1호 금메달을 목에 걸지 관심이 쏠린다. 경기 일정을 고려했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근대5종이다. 이날 오전 10시 시작하는 근대5종 여자부 결선에선 2024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23)이 금메달에 도전한다. 근대5종의 경우 각 팀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단체전 순위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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