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닫는 사람들…유통가 연말 대목 기대 꺾였다
대한상의 4분기 소매유통 경기전망지수 ‘88’백화점 ‘선방’…편의점은 48포인트 곤두박질지난 6일 서울의 한 편의점 매장에서 여성이 군고구마를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가계가 씀씀이를 줄이면서 연말 대목을 앞둔 유통업계의 체감경기 전망이 한풀 꺾였다. 고가 상품과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등에 업은 백화점은 비교적 선방했지만, 여름 폭염 특수를 누렸던 편의점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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