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과학

박근혜도 털렸다…서강대 해킹에 개인정보 18만 건 유출

Donga Ilbo ·
박근혜도 털렸다…서강대 해킹에 개인정보 18만 건 유출

서강대 홈페이지 서버와 로그인 시스템이 해킹돼 개교 이래 등록된 모든 졸업생과 재학생의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 약 18만 건이 유출됐다. 유출 대상에는 이 대학 전자공학과 70학번인 박근혜 전 대통령도 포함됐다.16일 서강대는 “로그인 시스템 장애 발생 후 외부 보안 전문 업체와 내부 보안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11일 해외 비인가 인터넷주소(IP주소) 접근으로 재학생과 교직원, 졸업생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유출 정보는 학번과 이름, 소속 학과, e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등이다. 일부 구성원의 대학 포털사이트 비밀번호도 유출됐으나 대학 측은 “비밀번호는 암호화된 상태라서 주민등록번호나 성적 등 추가적인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서강대 측에 따르면 유출 피해자의 범위는 1960년 4월 개교 이후 등록된 모든 학생이다. 실제로 대학이 운영하는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페이지에서 박 전 대통령이 2007년 한나라당 대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과학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