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라시 9분 만에 폭발→상대 자책골→후반 퇴장 악재까지' BVB, 10명으로 버티며 함부르크 2-0 완파...개막전부터 승점 3점
[OSEN=정승우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세루 기라시의 선제골을 앞세워 함부르크를 제압하고 새 시즌을 승리로 시작했다.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30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르크에서 열린 함부르크와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도르트문트는 리그 첫 번째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어내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