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사에 ‘반성’ 언급 않은 다카이치, 야스쿠니 500m 밖에서 원거리 참배
자민당 핵심 간부 전원 참배‘전쟁 가능 국가’ 야욕 드러내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사진)가 취임 후 처음 맞은 종전기념일(패전일)인 지난 15일 야스쿠니신사를 향해 ‘원거리 참배’를 했다. 한국 등 주변국과의 관계, 국내 보수층 여론을 모두 의식한 일종의 궁여지책이다. 그러나 총리의 종전 기념 연설에 ‘반성’이 빠지고, 방위 수장 등 정부 주요 각료가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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