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김하성은 5경기 연속 침묵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세 경기 연속 안타를 쳤고,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5경기 내리 침묵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NL에서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밀워키 브루어스(중부지구), 다저스(서부지구) 세 팀이 지구 우승팀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7:55 송고 2026년09월21일 07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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