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싹둑’ 파장 커지자 급수습...꿀 떨어지는 투샷 “천만불 눈빛”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얼굴을 사진에서 과감하게 잘라낸 지 하루 만에 온전한 부부 투샷을 공개했다. 남편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누리꾼들의 장난스러운 성화에 결국 응답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SNS에 "안…안 자를게요"라는 글과 함께 이병헌과 촬영한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몸의 선을 따라 밀착되는 버건디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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