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해외 숨는다고 법 심판 못 피해…끝까지 추적해 송환”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3조1000억 원 규모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총책과 부총책, 개발자 등 3명을 아랍에미리트(UAE) 현지에서 검거한 것과 관련해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해 국내로 송환하고 범죄수익도 철저히 환수하겠다”며 “국경을 넘는 범죄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국민의 일상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 대응 태스크포스(TF)가 UAE 당국과 공조해 현지에서 총책 등을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고 “해외에 숨는다고 법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