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는 발목을 날렸고, 정치는 발목을 잡는다” 게릴라 광고판 눈길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고의 본질보다 책임 공방에 집중하는 정치권을 비판하는 민간 공익광고가 등장했다.10~11일 경기 김포시와 파주시 등 군사접경지역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인근 용산공원 일대에서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광고에는 군복을 입은 수색 장병이 한쪽 다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채 다른 한쪽 다리로 힘겹게 버티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뢰는 발목을 날렸고, 정치는 발목을 잡는다”는 문구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