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직전·몸무게 63kg..면접교섭권 뺏긴 고지용, 얼굴 보니 '초췌'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에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적대응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건강상태가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16일 고지용은 소속사를 통해 아들 승재 군의 면접교섭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지 않다며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고지용 측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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