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타수 무안타 김하성, 연장 10회 희생번트로 팀 승리 디딤돌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또 안타 생산에 실패했지만 희생 번트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계속된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애틀랜타 선발투수로 나선 크리스 세일은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으나 5⅔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뽑으며 4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4 11:10 송고 2026년09월24일 11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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