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O, 허위조작정보 첫 심의… 23건 중 인정사례 ‘0건’
“플랫폼마다 허위조작정보 판단 기준이 다르면 이용자에게 부담을 주고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네이버, 카카오 등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회원사들이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심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김민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허위조작정보심의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주요 플랫폼이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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