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인베 합병 반대 2%대…카카오, 인적분할 첫 관문 넘어
카카오가 추진하는 인적 분할의 사전 절차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흡수 합병에 대한 주주 반대가 2%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 주주가 20%를 넘으면 주주총회 표결을 거쳐야 하지만 여기에 한참 못 미쳐, 카카오는 예정대로 이사회 결의만으로 합병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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