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변화 없어 헷갈린다”던 슈퍼 루키가 빵 터졌다…절친 이름 삼성 5R서 불리자 ‘와락’
[OSEN=손찬익 기자] 마운드 위에서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루키’ 장찬희. 그런 그에게도 ‘포커페이스’를 지킬 수 없는 순간이 있었다.장찬희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프로에 뛰어든 신인답지 않게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위기에 몰려도 표정 하나 바뀌지 않은 채 자신의 공을 던진다. 결과가 좋든 나쁘든 마찬가지다.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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