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서 실실 웃나"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여야 뭇매
여야는 15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11개 기관에 대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관장들의 준비 부족과 불성실한 답변 태도를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국민의힘은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의 처남인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의 업무 능력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고,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감찰을 요구해야 하나"라는 말이 나왔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올해 소진공의 소상공인 융자 예산이 크게 줄어든 점을 들어 "인 이사장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 아닌가"라고 따졌다. 인 이사장이 웃음을 띤 채 "어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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