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활로 못찾아"…'절반의 성공' 두산에 남은 숙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가을 무대를 단 한 경기 만에 마감하며 절반의 성공으로 세대교체의 첫 발을 뗐다.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타선의 극심한 침묵과 막판 집중력 부재 탓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선발 곽빈이 6이닝 동안 10탈삼진을 솎아내며 2실점으로 역투했으나, 산발 4안타로 1점을 뽑는 데 그친 타선이 끝내 발목을 잡았다. 이로써 2년 만에 가을 야구에 복귀했던 두산의 2026년 여정은 허무하게 마침표를 찍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경기 후 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