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떠난' 한화, 코치진 정리 본격 단행…양상문 양승관 김민호 김재걸 재계약 안한다 [공식발표]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코칭스태프 정리에 돌입했다. 한화는 12일 "양승관 수석코치를 비롯해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한화는 지난 10일 "제14대 김경문 감독이 10일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난다. 손혁 단장 역시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구단과 동행을 마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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