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친여 유튜브만 출연해 사건 언급” 주병기 “매체 구분 않아…편파적이지 않게 노력할 것”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친여 성향 유튜브에만 자주 출연해 위원회 의결 전인 사건을 언급했다는 지적에 대해 “매체를 구분하지 않고 있다”며 “편파적이지 않게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무위 국감, 답변하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2 [email protected]/2026-10-12 12:07:16/ " height="3504" width="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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