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누드 찍는데 나만 갖고 그래!" 글래머스타 시드니 스위니 반박 VS 여성스타들 "스포츠를 모독했다"
[OSEN=서정환 기자] 글래머스타 시드니 스위니의 스포츠 베팅 누드광고가 논란이다. 최근 스위니는 스포츠 베팅 업체 광고에서 각종 스포츠 장비 뒤에 몸을 가린 채 등장했다. 광고가 공개된 이후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일부 여성 선수들은 여성 스포츠를 성적으로 소비하는 방식이라고 비판했다.영국 육상 대표 에이미 헌트 역시 최근 200m 결승을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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