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점만 내주면 끝인데, 3-10서 기적의 7연속 득점! 임종훈-신유빈, 마지막 게임도 뒤집고 중국 스매시 우승
[OSEN=정승우 기자] 한 점만 더 내주면 우승은 없었다. 게임 스코어 1-2, 4게임 점수는 3-10. 벼랑 끝에 몰린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이 7연속 득점으로 살아났고, 끝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9일 중국 베이징 쇼강파크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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