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폭염 속 '그늘' 앱 만든 서울대생.."2주 만에 완성, 9만명 무료 이용" ('유퀴즈')
[OSEN=장우영 기자] 폭염 속 그늘을 알려주는 앱을 만든 서울대학교 학생이 유재석을 만난다.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특집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서울대생 유민준 군과 노브레인, 하지원, 임채무 등이 출연한다.40도에 육박하는 폭염으로 가득했던 올해 여름, 그늘을 알려주는 앱을 만든 24살 서울대생 유민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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