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징계 쾅쾅! 벌금 408억원+신인 1R 픽 5장 박탈+구단주 사장 1년 자격정지. LA 클리퍼스와 카와이 레너드 불법계약의 최후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역대급 징계가 내려졌다.
LA 클리퍼스는 3000만 달러(약 408억원)의 벌금.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 5장 박탈, 스티브 발머 구단의 1년 간 활동정지라는 어마어마한 중징계다. 미국 유력 매체들은 3일(이하 한국시각) 일제히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NBA 사무국은 약 1년에 걸쳐 LA 클리퍼스와 카와이 레너드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