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네팔 지인 걱정..'359명 사망·910명 실종' 홍수 참담 심경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고 약 400명이 사망한 네팔 홍수에 우려를 표했다.28일 장성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네팔에 있는 친구와 소통하고 있는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네요. 부디 더 큰 피해가 없기를..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이라는 글을 적었다.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