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가드닝]잎마다 다른 무늬·색·질감…꽃이 져도 눈이 즐겁다
(5) 무늬 호야·무늬 아이비꽃이 없는 관엽식물이라도 아름다운 잎의 색과 무늬로 집 안에 생기를 더한다. 좁은 집이라면 책장 한 칸이나 작은 사이드 테이블, 주방 선반을 활용해보자. @gonggan_simda 제공식물을 키운다고 하면 꽃부터 떠올리기 쉽다. 꽃이 피어야 비로소 아름답다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나 역시 처음에는 꽃이 피는 식물에 먼저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