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대신 논란 키운 대통령의 ‘X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10~11일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하며 “SNS 소통을 계속할 것”이라고 X(엑스·옛 트위터)에 썼다. 여권 내부에서도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그만두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달 들어 연휴를 포함해 하루 평균 약 6건의 글(총 65건)을 X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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