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리딩 사기’ 가담해 20억대 자금 세탁… 30대 외국인 ‘징역 4년’
캄보디아와 베트남 등에서 활동하는 주식 리딩 사기 조직에 가담해 20억원대 피해금을 세탁한 30대 외국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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