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분양만 1700가구, 노원 '미미삼' 재건축 분담금 보니 '헉'
[땅집고] 서울 강북권에 6000가구가 넘는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노원구 월계동 ‘미미삼’(미성·미륭·삼호3차) 이야기다. 기존 3930여가구가 최고 50층, 610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약 1700가구에 달하는 일반분양 물량도 예정돼 있다. 사업 규모가 큰 만큼 조합원이 부담해야 할 추가 분담금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달 기준으로 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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