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2% 상승 마감…코스닥 4%대↑› 李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이젠 행동할 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2% 상승 마감…코스닥 4%대↑› 李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이젠 행동할 때"
최신

다리 하나 없는 불안한 의자… DMZ 사이에 둔 분단의 흉터 돌아보다

Donga Ilbo ·
다리 하나 없는 불안한 의자… DMZ 사이에 둔 분단의 흉터 돌아보다

12일 경기 파주시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에 있는 스튜디오BEQ에선 1953∼1980년 판문점에 머물렀던 스위스 장교들이 촬영한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다.

6·25전쟁 때 부사관의 숙소로 쓰였던 미국 복도식 건물의 이 작은 방은 평소에는 아픈 전쟁사와 분단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된다. 스위스 장교들은 정전협정 이행을 감독하기 위해 한국에 파견된 스위스 중립국 감독위원회 대표단과 함께 머물렀다. 영상에선 이들이 회의를 여는 모습과 일상 속 모습이 보였고, 개인적인 일기와 기록들을 낭독하는 소리도 재생됐다. 냉전의 긴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판문점에서, 너무나 평범한 일상과 ‘스위스가 주장하는 중립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일기 속 목소리가 서로 엇갈린다. 스위스 작가 데니스 베르치의 70분짜리 영상 작품 ‘스테이트 픽션. 겉으로만 중립적인’이다.12일 개막한 ‘DMZ OPEN 전시: 스테이징’은 민통선 내 전시 공간인 캠프그리브스 일대(카페그리브스, 스튜디오BEQ, 갤러리그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