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앤 비혼’ 난리 나더니…이수만까지 춤췄다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이 자신이 프로듀싱한 신인 그룹 ‘A2O 라이트(LITE)’의 데뷔곡 안무를 따라 한 인공지능(AI)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그룹 소녀시대 써니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영상과 함께 “칼각. 다음주 엠카운트다운은 함께 하시나요. #멤버 나이 다 합쳐도 한분도 이길 수가 없다”라는 글을 올렸다.영상에는 이수만이 A2O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유영진과 함께 A2O LITE의 데뷔곡 ‘니온(NEON)’ 안무를 추는 모습이 담겼다.
AI 기술로 제작한 영상이다.앞서 ‘N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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