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벌써부터 '집안싸움'…"임은정 감찰 지시"
검찰의 수사 업무를 물려받으며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이 시작과 동시에 혼란에 빠졌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연일 비판하고 있는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이 시작된 것이다. 중수청은 12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임은정 광주청장 발언 등에 대한 감찰지시 공문을 접수했다"며 "감찰관 직무대리인 허성환 감찰담당관에게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중수청 출범 약 열흘 만이자 중수청이 제대로 가동되지도 않고 있는 상황에서 중수청 고위 간부인 임 광주청장이 '1호 감찰 대상'이 됐다. 행안부 장관의 지시로 본격적인 감찰에 들어간 중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