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친트럼프 럼그룹과 18조원대 컴퓨팅 계약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럼그룹과 6년간 총 137억달러(약 18조4000억원)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3일(현지 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럼그룹은 동영상 플랫폼 럼블(Rumble)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트루스소셜의 서비스를 호스팅하는 등 트럼프 행정부와 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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