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사택’ 1조9000억원 탈루 혐의...국세청, 50개 업체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고가 법인 주택에 사주일가가 무상 거주하는 ‘황제 사택’ 관행과 관련해 탈세 혐의가 있는 업체 50곳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업체들의 탈루액은 1조9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에는 200억원대 고급 주택을 사적으로 유용하면서 100억원대 호화 인테리어 공사까지 회삿돈으로 한 사례도 적발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