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카드 해외사용액 4.2% 감소… 여행은 줄고 직구는 늘어
2분기 국내 거주자의 카드(신용·체크) 해외 사용액은 58억4800만달러로 직전 분기(61억400만달러)보다 4.2% 감소했다고 한국은행이 2일 밝혔다.
2분기 원·달러 환율이 1480~1520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자 해외여행객이 줄었지만 해외 온라인 직구는 증가한 영향이다. 반대로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카드 사용액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