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으로 결장하자, 아르헨 에이스가 부활했다' 아틀레티코의 공격 진용 주전 판도가 달라진다..'선수 보호 차원, 로테이션→절대 안심하면 안 된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부상으로 첫 결장했지만, 아틀레티코는 팀의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즈의 부활을 확인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은 21일(한국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벌어진 슈투트가르트와의 2026~202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원정 경기서 결장했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고, 교체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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