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름이다! 염갈량이 막는다했는데...김도영 125m짜리 2-1 역전 솔로포 폭발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이 역전 솔로홈런을 날렸다. 김도영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 1차전 두 번째 타석에서 2-1로 경기를 뒤집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3번 3루수로 나서 1회말 첫 타석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LG 선발 톨허스트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