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참교육하자 애들 떼쓰기-편식 뚝”…민속촌 뜻밖의 효과
한국민속촌에서 귀신 분장을 한 캐릭터들이 아이들을 겁주며 편식이나 떼쓰기 등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 이른바 ‘귀신 참교육’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아이들이 귀신 캐릭터와 마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민속촌 구미호 귀신 4살 참교육’, ‘TV 보며 밥 먹는 아이 민속촌 방문 후기’ 등 제목도 다양하다. 영상에서 부모는 아이의 편식이나 떼쓰기, 평소 말을 잘 듣지 않는 점 등을 귀신에게 이야기한다. 그러면 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