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신천 프러포즈’ 이름 바꾼다…대구시, 29일까지 시민 공모
대구시는 명칭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진 복합 문화 공간 ‘신천 프러포즈’의 이름을 바꾸기로 하고 15일부터 29일까지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대구시는 명칭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진 복합 문화 공간 ‘신천 프러포즈’의 이름을 바꾸기로 하고 15일부터 29일까지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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