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록·포크 감성 깨울 '25세' 신예 싱어송라이터..소년승, 28일 데뷔
[OSEN=장우영 기자] 신예 싱어송라이터 소년승(SONYEONSEUNG)이 90년대 록·포크 감성을 깨운다.소속사 리짐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소년승은 오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소년승은 깊이 있는 보이스와 아날로그 감성을 바탕으로 서울의 청춘과 한국적 정서를 노래하는 25살 싱어송라이터다.
80~90년대 한국 대중음악 특유의 낭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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