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만에 中매출 2백억' 이다해 "2천억원까지 벌었더라"..비화 '반전'
[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다해가 중국 라이브 커머스에서 30분 만에 약 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당시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가 이다해를 섭외하기 위해 전세기까지 보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다해가 출연했다.이다해는 먼저 중국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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