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분' 설영우 선발 데뷔·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없었다...'8.4초 벼락골' 아우크스부르크, 뮌헨과 2-2 무승부→분데스 최단시간 골 신기록 탄생
[OSEN=고성환 기자]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승자도 없었다. 설영우(28)가 선발 데뷔전을 치른 아우크스부르크와 김민재(30)가 벤치를 지킨 바이에른 뮌헨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아우스크부르크와 바이에른은 10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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