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3년 재평가 될 날, 반드시 온다 → 이대호·강민호도 양상문 떠난 뒤 터졌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3년 동안 최고 순위 7위. '김태형의 롯데'가 받아든 최종 성적표다.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부산 LG 트윈스전 3대4로 패하며 올해 마지막 홈경기를 마쳤다. 남은 2경기를 다 이겨도 7등. 한 판이라도 지면 8등이다. 김태형 감독 계약도 곧 종료된다. 이번 시즌까지다. 롯데는 정규시즌을 마치면 재계약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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