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PS 야유 받은 김하성 동료, 결국 이적? 우승 후보 → 폭망 시즌 '그 팀'이 움직인다는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뉴욕 메츠 이적설이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10일(한국시각) 아쿠냐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언급했다. 매체는 '아쿠냐는 포스트시즌 탈락 후 눈물을 흘리며 애틀랜타 잔류를 암시했다. 그러나 알렉스 앤소풀로스 단장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적었다. 이름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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